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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볕발'은 표준어가 아니나 한 단어로 본다면 합성어일 가능성이 높고, 앞말이 자음으로 끝나 사이시옷을 적을 대상이 아닙니다.
'빗발', '서릿발'은 명사 '발'이 결합한 합성어라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습니다.
'ㄴ' 소리나 'ㄴㄴ' 소리가 덧날 때도 사이시옷을 적습니다. '깻잎'은 사이시옷 뒤에 'ㄴ'이 첨가되고 자음 동화를 거쳐 [깬닙]이 됩니다.
'김칫국'이 맞습니다. 뒷말 '국'이 [꾹]으로 소리 나므로 사이시옷을 받쳐 적습니다.
'차간 거리'의 '차간'에는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지 않습니다. 한자어 사이시옷은 '찻간' 등 여섯 단어로만 한정됩니다.
'매수'가 맞습니다. 사이시옷을 받쳐 적는 두 음절 한자어는 여섯 개뿐입니다.
'코털'이 맞습니다. 거센소리 앞에는 사이시옷을 받쳐 적지 않습니다.
'중윗값'이 규범 표기입니다. '최솟값, 대푯값'과 같이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습니다.
'사괏값'으로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윳값, 채솟값'과 같은 경우입니다.
가게를 뜻하는 '집'은 앞말에 붙여 쓰며, '횟집'에 맞추어 '물횟집'이 자연스럽습니다.
'존댓말'은 [존댄말]로 [ㄴ] 소리가 덧나지만 '반대말'은 [반ː대말]로 덧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머리발'이 맞습니다. '-발'은 접미사이고 접미사가 붙은 말에는 사이시옷을 적지 않습니다.
'피붓결'이 맞습니다. '결'이 [껼]로 소리 나는 사잇소리 현상이 있어 사이시옷을 받쳐 적습니다.
'고양잇과'는 [고양이꽈/고양읻꽈]로 소리 나므로 사이시옷을 받쳐 적습니다. 한글 맞춤법 제30항에 따릅니다.
'저잣거리'가 바른 표준어이고 표준 발음은 [저자꺼리/저잗꺼리]입니다.
'대가'로 적습니다. 한자로만 이루어진 단어에는 일부 예외를 빼고 사이시옷을 쓰지 않습니다.
'결괏값'이 맞습니다. 한자어 '결과'와 고유어 '값'이 결합해 [결과깝]으로 소리 나므로 사이시옷을 받쳐 적습니다.
'학굣길'입니다. [학교낄/학굗낄]로 뒷말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순우리말과 한자어 합성어라 한글 맞춤법 제30항에 따라 사이시옷을 받쳐 적습니다.
'제사상'이 맞습니다. 한자어끼리 결합한 말에는 사이시옷을 받치지 않습니다.
'진릿값'이 맞습니다. 한자어와 고유어 '값'이 만나 된소리가 나므로 사이시옷을 받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