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바깥이나 범위를 뜻하는 명사 '밖'은 띄어 쓰고, '~뿐'의 뜻인 조사 '밖에'는 붙여 씁니다.
띄어 씁니다. '및'은 부사이므로 앞말과 뒷말 모두에서 띄어 씁니다.
'본새'가 맞습니다. 본디의 생김새나 됨됨이를 뜻합니다.
둘 다 표준어입니다. 다만 '귀엣고리'는 옛말로 지금은 쓰지 않습니다.
'나팔꽃'이 맞습니다. 거센소리 형태가 표준어입니다.
'끄나풀'이 맞습니다. 거센소리로 굳은 형태를 표준어로 삼았습니다.
ㅅ 불규칙 용언이라 모음 어미 앞에서 'ㅅ'이 탈락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걸려 헤아려지면 '짚이다', 불을 붙이거나 신이 내리면 '지피다'입니다.
그릇을 씻어 깨끗이 하면 '부시다', 깨뜨려 조각내면 '부수다'입니다.
자리에 앉게 하면 '앉히다', 밥이나 찌개를 솥에 올리면 '안치다'입니다.
맞닿게 하면 '붙이다', 보내거나 힘이 모자라면 '부치다'입니다.
전체를 아우른다는 뜻의 접두사 '총-'이므로 붙여 씁니다.
붙여 씁니다. 형용사에 '-어하다'가 붙어 동사가 된 말은 한 단어입니다.
붙여 씁니다. 헛되다는 뜻의 접두사 '헛-'은 뒷말에 붙습니다.
붙여 씁니다. '아무것도 없는'을 뜻하는 접두사 '맨-'은 뒷말에 붙습니다.
붙여 씁니다. '-투성이'는 접미사이므로 앞말에 붙입니다.
같은 뜻이라는 의미면 '한뜻'으로 붙이고, 뜻을 하나 세는 자리면 '한 뜻'으로 띄어 씁니다.
제 앞의 역할이나 분량을 뜻하면 '한몫'으로 붙이고, 나눗셈의 몫을 하나 셀 때는 '한 몫'으로 띄어 씁니다.
붙여 씁니다. '-하(下)'는 접미사이므로 앞말에 붙입니다.
받침이 없거나 'ㄹ' 받침이면 '로', 그 밖의 받침이면 '으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