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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숲에서'는 [수페서]가 맞고, '숲 얘기'도 ㄴ 첨가가 일어나 [숨냬기]로 발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카고]가 표준 발음입니다. 용언 어간에 접미사가 붙는 경우가 아니면 자음군 단순화를 먼저 겪은 뒤 ㅎ과 축약됩니다.
[다카고]가 표준 발음입니다. 용언 어간에 접미사가 붙는 경우가 아니면 자음군 단순화를 먼저 겪은 뒤 ㅎ과 축약됩니다.
연결 어미 '-으니'가 붙으면 '그러니', 물음의 종결 어미 '-니'가 붙으면 '그렇니'로 씁니다.
둘 다 맞습니다. 어간 끝 받침이 ㅎ인 형용사에 '-네'가 붙으면 '그러네'와 '그렇네'로 활용합니다.
그렇습니다. 제24항의 된소리되기는 활용 전반에 두루 적용되므로 준말 '문다', '논다'에도 적용됩니다.
경음화에 해당합니다. 표준 발음법 제28항이 사이시옷 없는 합성어의 뒤 단어 첫소리를 된소리로 발음한다고 규정합니다.
[개ː미할끼]가 표준 발음입니다. 표준 발음은 실제 발음을 따르며, 겹받침의 ㅌ[ㄷ]이 '기'를 된소리로 만든 뒤 탈락합니다.
[일끼]가 맞습니다. 어간 말음 'ㄺ'이 'ㄱ' 앞에서 [ㄹ]로 나는 규정은 파생어에도 적용됩니다.
'열게요'가 맞습니다. 'ㄹ' 받침 어간 뒤에는 '-ㄹ게'를 쓰고 'ㄹ' 하나가 탈락합니다.
[칼랄]이 표준 발음입니다. 표준 발음법 제20항의 유음화에 따릅니다.
[눈가믈빠께]가 맞습니다. '-(으)ㄹ' 뒤의 'ㅂ'은 된소리로 발음합니다.
표준 발음법 제16항에 따라 [디그시]로 발음합니다. 널리 쓰이던 실제 발음을 반영한 규정입니다.
[진니기다]가 맞습니다. 'ㄴ' 첨가와 비음화가 차례로 적용됩니다.
[고디어]가 맞습니다. '이어'가 형식 형태소가 아니라 구개음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원인이나 근거를 나타내면 '있으매', '있다는 것에'의 뜻이면 '있음에'입니다. 둘 다 쓸 수 있습니다.
[신ː씀니다]로 발음합니다. 어간 받침 'ㄴ' 뒤의 'ㅅ'이 된소리가 되고, 받침 'ㅂ'이 'ㄴ' 앞에서 [ㅁ]이 됩니다.
[궁금해]가 표준 발음입니다. 둘째 음절 이하 첫소리의 'ㅎ'은 온전히 발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고짐니다]가 표준 발음입니다. 받침 'ㄷ'이 조사의 모음 'ㅣ'와 만나면 [ㅈ]으로 바뀌어 소리 납니다.
[반ː신바ː늬]가 원칙이고 [반ː신바ː니]도 허용됩니다. 둘째 음절 이하의 '의'는 [ㅣ]로 발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