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등쌀에 시달리다'인가요, '등살에 시달리다'인가요?
관리자2026년 8월 21일조회 1답변 1
#등쌀#등살
'등쌀에 시달리다'인가요, '등살에 시달리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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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2026년 8월 21일
📝 핵심 원칙:
'등쌀에 시달리다'가 올바른 표기입니다. 몹시 귀찮게 구는 짓을 뜻하는 단어는 '등쌀'입니다.
📖 부연 설명
'등살'은 글자 그대로 등에 붙은 살을 뜻하는 다른 단어입니다. '아이들 등쌀에 낮잠을 못 잤다'처럼 씁니다.
반대 사례로 '눈살을 찌푸리다'는 [눈쌀]로 소리 나도 '눈살'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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