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교정(revision)에 문장 단위 점검, 공공 용어 순화, 논란 여지 고침 옵션을 더했고, 사물 높임과 사동 ‘-시키다’ 남용, 이중 피동, 소리 나는 대로 적은 어절을 고치는 규칙을 더했습니다. 한 문서를 나눠 보낼 때 쓰는 교정 세션 API도 새로 생겼습니다. 교정 블록의 도움말은 이제 그 자리의 낱말과 조건으로 설명합니다. 맞게 쓴 글과 이름을 잘못 바꾸던 오교정과 띄어쓰기 오류를 다수 막았습니다. 형태소 분석 모델(분절, 품사, 분절 연동 품사)을 새로 학습한 것으로 바꾸고, 우리말샘 사전을 2026년 10월 판으로 바꿔 실었습니다.
enable_sentence_check 추가. 서술어와 맞지 않는 목적격을 주격으로 교정 (‘300명을 선출되었다 → 300명이 선출되었다’, ‘문을 열렸다 → 문이 열렸다’)enable_public_term_refine 추가. 국립국어원이 다듬은 행정 용어와 일본어 투 용어 약 170개에 쉬운 말을 확인 블록으로 제안 (‘망년회 → 송년회’, ‘익일 → 다음 날’, ‘AI → 인공 지능’)enable_contested_fix 추가. 지침이 권하지만 흔히 쓰이는 표현을 확인 블록으로 제안 (‘좋은 하루 되세요 → 보내세요’, ‘회의에 있어서 → 회의에서’, ‘미리 예습 → 예습’)disable_bias_check 추가. 늘 켜져 있던 낮잡는 말 확인 블록(‘가난뱅이 → 가난한 사람’)을 끌 수 있음revisionSession.store). 여러 인스턴스가 같은 세션을 함께 씀revision: 미등록 어절을 고치는 어절 폴백의 기본 모델을 gemma에서 Gemini(gemini-3.1-flash-lite)로 바꿈. 키(GEMINI_API_KEY)가 없으면 어절 폴백만 꺼지고 서버는 그대로 뜸
revision: 어절 폴백에 사전에서 찾은 가까운 낱말을 후보로 함께 보내 엉뚱한 낱말을 지어내지 않게 함 (‘미안마 → 미안한’ 차단)
revision: 어절 폴백 답과 사전 후보가 갈리면 판정 AI가 문장째 견주어 고름 (‘코보 → 코주부’, ‘인터나쇼날 → 인터내셔널’)
revision: 미등록 고유명사로 읽힌 외래어 오표기에 외래어 사전의 바른 표기를 어절 폴백 후보로 줌 (‘콜렉티온 → 컬렉션’, ‘이멜을 → 이메일을’)
revision: 어절 폴백이 외래어 표기를 바로잡은 답은 글자가 많이 달라도 받음 (‘씨이즌 → 시즌’, ‘핫덕을 → 핫도그를’, ‘숏트랙 → 쇼트트랙’)
revision: 두벌식 자판에서 키 하나를 잘못 친 어절의 폴백 답을 받음 (‘이씅면 → 있으면’, ‘그넫 → 근데’, ‘핸드포느 → 핸드폰’, ‘머긍ㄹ게 → 먹을게’)
revision: 사전 낱말로만 읽힌 드문 배열의 오타도 어절 폴백에 물음 (‘쇼핑허는’, ‘공개괴지’)
revision: 붙여 쓴 관형사와 명사를 어절 폴백이 띄운 답을 받음 (‘이종목 → 이 종목’)
revision: 판정 AI의 확신도 하한을 판정 자리마다 정할 수 있음 (설정 decision_ai.min_confidence_by_kind)
revision: 혼동어 판정에서 문맥 조건을 함께 따져 맞는 원문을 뒤집는 일을 줄임 (‘맞추다/맞히다’, ‘메다/매다’, ‘낫다/낳다’, ‘데’, ‘든/던’, ‘일절/일체’, ‘반증/방증’)
revision: ‘-ㄴ지/-ㄴ 지’ 혼동은 뒤 어절의 기간 표현으로 가려 맞게 쓴 원문을 둠
revision: ‘안 되다/안되다’ 띄어쓰기 판별을 뜻으로 한 번 더 확인함 (‘몰입이 안되더군요’, ‘집중이 안돼’)
revision: 혼동어 뜻풀이를 보강 (‘시키다’의 주문 뜻, ‘좇다’의 눈길 뜻, ‘부시다’의 눈부심 뜻, ‘산 넘어 산’)
revision: 띄어 쓴 ‘잘 하다’, ‘잘 되다’를 붙일지 판정 AI가 뜻으로 판단함
revision: 띄어 쓴 관형사·접미사 합성어를 붙일지 판정 AI에 물음 (‘허튼 짓 → 허튼짓’, ‘지난 날들을 → 지난날들을’, ‘부채 질한다 → 부채질한다’)
revision: 명사 뒤 띄어 쓴 접미사 어절을 붙일지 판정 AI에 물음 (‘성실 성과 → 성실성과’, ‘이야기 꾼 → 이야기꾼’, ‘현금 화해’, ‘도시 형생활주택’, ‘서울 행’)
revision: 띄어 쓴 관형사+명사가 뜻이 갈리는 낱말이면 판정 AI에 물음 (‘그 사이 → 그사이’, ‘한 뜻으로 → 한뜻으로’)
revision: 조사 받침 맞춤 교정을 넓힘 (‘모카골드으로 → 모카골드로’, ‘영역로 남아 → 영역으로’, ‘우리은 → 우리는’, ‘이을 위해 → 이를 위해’, ‘그런 식로 → 식으로’)
revision: 낱말이기도 한 ‘길가’, ‘물가’ 꼴은 판정 AI가 문맥으로 가려 조사 오류일 때만 고침
revision: 오탈자 표 보강 (‘되요 → 돼요’, ‘십시요 → 십시오’, ‘하려구 → 하려고’, ‘그제서야 → 그제야’, ‘단언컨데 → 단언컨대’, ‘된장찌게 → 된장찌개’, ‘곧대로 → 곧이곧대로’, ‘서슴치 → 서슴지’, ‘스무두 → 스물두’)
revision: ‘바래다 → 바라다’ 교정이 부사를 건너 목적어를 찾음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랬다 → 바랐다’)
revision: ‘바랬던’처럼 ‘바래-’로 적은 활용을 판정 AI가 뜻으로 가려 ‘바라다’로 고침 (‘내가 바랬던 → 바랐던’)
revision: 활용 오기 교정 추가 (‘내걸으면 → 내걸면’, ‘데이는 → 데는’, 나열의 ‘책이오, → 책이요,’)
revision: 혼동어 ‘붇다/붓다/붙다’를 쓰임 조건으로 가려 맞게 쓴 ‘붙다’를 ‘붓다’로 바꾸지 않음 (‘나는 붙을려고 한다’가 ‘부을려고’로 바뀌던 것, 이제 ‘붙으려고’)
revision: 한글 어절에 낀 숫자·기호 키를 두벌식 자판의 이웃 자모로 되돌림 (‘넓음7ㄴ → 넓으면’, ‘301ㅜㄴ이나 → 30분이나’, ‘10장ㅇ,ㄴ → 10장은’)
revision: 시프트를 놓쳐 된소리 대신 낱자모가 남은 어절을 고침 (‘진ㅁ자 → 진짜’)
revision: 된소리로 적은 어미를 띄어쓰기 전에 지키고 ‘-니가’, ‘-ㄹ가’를 된소리로 교정 (‘일하니가 → 일하니까’, ‘할가 → 할까’, ‘분명 하께 → 분명하게’)
revision: 자음 앞 겹받침을 잘못 적은 어절을 교정 (‘넓치가 → 넙치가’, ‘핥짝거리며 → 할짝거리며’, ‘그으름이 → 그을음이’)
revision: 사이시옷 넣기와 빼기를 넓힘 (‘소나무과 → 소나뭇과’, ‘베개잇을 → 베갯잇을’, ‘장밋과 → 장미과’, ‘오렌짓빛 → 오렌지빛’, ‘하룻동안 → 하루 동안’, ‘옛부터 → 예부터’)
revision: 두음 표기 교정을 넓힘 (‘먹이량 → 먹이양’, ‘독자난 → 독자란’, ‘라렬 → 나열’, ‘과린산 → 과인산’)
revision: ㄹ 어간에 끼운 ‘으’ 교정을 넓힘 (‘만들으세요 → 만드세요’, ‘거칠으면 → 거칠면’, ‘둥글은 → 둥근’)
revision: 입말과 줄임 표기를 교정 (‘같애요 → 같아요’, ‘이야기에요 → 이야기예요’, ‘구워박히다시피 → 구어박히다시피’, ‘쟈랑스런 → 자랑스러운’)
revision: ㅎ 받침 어간을 고친 뒤 높임 ‘-시-’ 앞 활용을 맞춤 (‘늫시구요 → 넣으시구요’)
revision: 자판 이웃 키와 자모 순서 오타 교정을 넓힘 (‘다쿠기 → 다투기’, ‘하나츼 → 하나의’, ‘활덩은 → 활동은’, ‘식음로료 → 식음료로’, ‘먹늗나 → 먹는다’)
revision: 조사 ‘에’ 뒤 이웃 키 오타를 띄어쓰기가 떼어 내지 않고 고침 (‘해외에셔 → 해외에서’)
revision: 소리대로 적은 오기는 자판 이웃 키보다 유사단어 답을 따름 (‘외양칸 → 외양간’)
revision: 기관명 어절 안 외래어 오표기를 고침 (‘메이져리그에서는 → 메이저리그에서는’, ‘서어비스센터 → 서비스센터’)
revision: 낱자모가 남은 어절을 자판 키 차례로 다시 읽어 교정 (‘복ㅈ가 → 복지가’, ‘찾ㄱㅣ가 → 찾기가’, ‘안ㄹ음 → 않음’, ‘엊ㅅ어 → 없어’)
revision: 겹모음 키를 하나 잘못 쳐 남은 낱모음을 합침 (‘오ㅑ → 왜’, ‘뮤ㅓ가 → 뭐가’, ‘무서우ㅗ → 무서워’)
revision: 낱자모 꼬리의 어미와 모음을 채움 (‘하면ㅅ → 하면서’, ‘없어ㅛ → 없어요’, ‘샀엉ㅅ → 샀어요’, ‘ㄱ래 → 그래’, ‘3ㅇ분 → 30분’, ‘않겟죠..ㅡ → 않겠죠...’)
revision: 낱자모를 고친 문장 끝 어절 뒤에 물음표를 판단함 (‘집에 도ㅡ착햇니 → 도착했니?’)
revision: 문장 끝 ‘-요’ 꼬리를 보조사로 읽은 문장에도 문장부호를 붙임
revision: 새 우리말샘 사전에 늘어난 학교·지명 이름 표제어를 오타 교정 후보로 쓰지 않고, 북한어로만 실린 외래어 오표기(‘인터네트’)는 계속 고침
revision: 낮잡는 말 판정에서 작품 이름 뜻은 뜻 수에서 뺌 (‘복부인’)
tagger: 수량 뒤 띄어 쓴 접미사를 붙임 (‘22만 명 가량 → 22만 명가량’, ‘세 번 째 → 세 번째’, ‘200 여 → 200여’, ‘6년 산 → 6년산’, ‘8위 권에 → 8위권에’)
tagger: 체언 뒤 띄어 쓴 ‘하에’와 ‘-화해’를 붙임 (‘통제 하에 → 통제하에’, ‘국유 화해야 → 국유화해야’)
tagger: 문장 끝에 띄어 쓴 종결어미 ‘-ㄹ걸·-ㄴ걸·-던걸’을 붙임 (‘먹었던 걸. → 먹었던걸.’)
tagger: 관형형 뒤 ‘지’에 조사가 붙은 어절을 어미로 붙임 (‘나가는 지를 → 나가는지를’, ‘할 지, → 할지,’)
tagger: 띄어 쓴 고유어 수사와 ‘몇 백’을 붙임 (‘스물 두 → 스물두’, ‘열 한 시 → 열한 시’, ‘몇 백 → 몇백’)
tagger: 수사 한 형태소 안의 만 단위를 띄움 (‘일만이천 → 일만 이천’)
tagger: 반쪽으로 띄운 한 낱말을 붙임 (‘느닷 없이 → 느닷없이’, ‘부랴 부랴 → 부랴부랴’, ‘얼토당토 않은 → 얼토당토않은’)
tagger: ‘엎치락 뒤치락거리는’을 ‘엎치락뒤치락하는’으로 맞춤
tagger: 의존명사 ‘성’ 뒤 ‘부르다’를 보조 형용사로 붙임 (‘있을 성 부르냐 → 있을 성부르냐’)
tagger: 부사 뒤 홀로 띄운 보조사 ‘들’을 붙임 (‘다 들 들떠 → 다들 들떠’)
tagger: 두 어절로 갈린 ‘에게’와 홀로 띄운 ‘입니다’를 앞말에 붙임 (‘…들에 게도 → …들에게도’, ‘100 ㎒ 입니다 → 100 ㎒입니다’)
tagger: 붙여 쓴 의존명사 구와 명사+용언 구를 띄움 (‘사기치다 → 사기 치다’, ‘죽을둥 → 죽을 둥’, ‘미국으로 유학가 → 유학 가’)
tagger: 붙여 쓴 관형사와 줄어든 ‘거’를 가름 (‘모든걸 → 모든 걸’)
tagger: 대괄호 말머리 뒤에 붙은 낱말을 띄우고 말머리 안쪽은 그대로 둠 (‘[인문사회]프로파일러 → [인문사회] 프로파일러’)
tagger: 받침이 맞지 않는 조사를 다른 품사로 쪼개 읽던 분석을 조사로 되돌림 (‘현재은’, ‘힘가’, ‘우리이’)
mcp: 키 입력 화면에 서버 주소와 코드가 갈 곳을 보여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