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였을까'는 [엳쓸까]와 [여쓸까] 중 어떻게 발음하나요?
관리자2026년 11월 2일조회 16답변 1
#표준발음#연음#-였을까#쌍받침
'-였을까'는 [엳쓸까]와 [여쓸까] 중 어떻게 발음하나요?
채택됨
관리자2026년 11월 2일
📝 핵심 원칙:
'-였을까'는 [여쓸까]로 발음합니다. [엳쓸까]는 표준 발음이 아닙니다.
📖 부연 설명
표준 발음법 제13항은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고 규정합니다. '였-'의 쌍받침 'ㅆ'이 어미 '-을까' 앞에서 그대로 연음되어 [여쓸까]가 됩니다.
🔬 심화 내용
제13항의 보기는 '깎아[까까], 옷이[오시], 있어[이써], 낮이[나지], 꽂아[꼬자], 꽃을[꼬츨], 쫓아[쪼차], 밭에[바테], 앞으로[아프로], 덮이다[더피다]'입니다. '있어[이써]'와 같은 원리입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 '발음'(접수번호 308887, 2025-01-13 답변)의 답변을 바탕으로 결론을 먼저 두는 형식으로 다시 썼습니다. 원문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 표시)으로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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