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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규범 표기는 '부수다'입니다. '부시다'는 사전에 있지만 규범 표기가 아닙니다.
'수다람쥐'가 맞습니다. 거센소리를 인정하는 낱말은 표준어 규정 제7항 '다만 1'에 열거된 것으로 한정됩니다.
'설겆다'가 사어가 되어 어간 '설겆-'을 세울 수 없으므로 '설거지'를 본래의 명사로 봅니다.
바뀐 적이 없습니다. 1988년 표준어 규정 고시 때부터 '설거지'가 표준어였습니다.
'아기'가 표준어이고 '애기'는 비표준어입니다. 'ㅣ' 역행 동화로 바뀐 발음은 원칙적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암곰'이 표준어입니다. '암-' 뒤 거센소리는 '암캐', '암탉' 등 정해진 말에서만 인정합니다.
'돌멩이'가 표준어 규정에 따른 규범 표기입니다. '돌맹이'는 사투리로, 수정 증보 조선어사전과 큰사전에서도 표준말이 아닌 어휘로 다루었습니다.
'일르다'는 맞춤법 조항 위반이 아니라 표준어가 아닌 형태를 쓴 표준어 문제입니다. 한글 맞춤법 제18항은 '이르다'가 '이르-+-어'에서 '일러'로 활용함을 설명하는 규정입니다.
'본새'가 맞습니다. 본디의 생김새나 됨됨이를 뜻합니다.
둘 다 표준어입니다. 다만 '귀엣고리'는 옛말로 지금은 쓰지 않습니다.
'나팔꽃'이 맞습니다. 거센소리 형태가 표준어입니다.
'끄나풀'이 맞습니다. 거센소리로 굳은 형태를 표준어로 삼았습니다.
'버젓이'가 맞습니다.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떳떳하게라는 뜻입니다.
'애벌레'가 맞습니다. 알에서 깨어나 아직 다 자라지 않은 벌레입니다.
'쏜살같이'가 맞습니다. 쏜 화살처럼 빠르다는 뜻의 한 단어입니다.
'식은땀'이 맞습니다. 긴장하거나 아플 때 나는 땀은 '식은땀'입니다.
'부스러기'가 맞습니다. 잘게 부스러진 조각을 이르는 말입니다.
'담배꽁초'가 맞습니다. 피우다 남은 담배 도막은 '꽁초'입니다.
'총각무'가 맞습니다. '알타리무'는 표준어에서 밀려났습니다.
'사글세'가 맞습니다. 어원에서 멀어진 형태가 표준어가 된 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