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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언중이 [며칠]로 발음하고 역사적 자료도 이를 뒷받침하기 때문에 '며칠'을 표준어로 정했습니다.
수컷을 뜻하는 접두사는 '수-'로 통일한다는 표준어 규정 제7항에 따릅니다. '숫-'은 '숫양, 숫염소, 숫쥐'에만 씁니다.
'깡충깡충'이 표준어입니다. 음성 모음으로 굳어진 형태를 표준어로 삼습니다.
'있어서', '있어요'가 맞습니다. '-읍니다'는 '-습니다'의 비표준어이고, '-서서', '-서요'라는 어미는 없습니다.
표준어는 ‘안절부절못하다’
표준어는 ‘강낭콩’
표준어는 ‘셋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