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연결 어미 '-으니'가 붙으면 '그러니', 물음의 종결 어미 '-니'가 붙으면 '그렇니'로 씁니다.
둘 다 맞습니다. 어간 끝 받침이 ㅎ인 형용사에 '-네'가 붙으면 '그러네'와 '그렇네'로 활용합니다.
'갖다'는 준말이라 모음 어미가 붙지 못합니다. 표준어 규정 제16항에 따릅니다.
'건드려서'가 맞습니다. 준말 '건들다'에는 모음 어미가 붙을 수 없습니다.
규범 표기는 '노란'입니다. '노랗다'는 한글 맞춤법 제18항에 따라 '노란'으로 활용합니다.
'잠갔다'가 맞습니다. 기본형이 '잠그다'이므로 '잠가, 잠갔다'로 활용합니다.
'돼서'가 맞습니다. '되-'에 '-어서'가 붙은 '되어서'가 줄어 '돼서'가 되며, '되서'는 틀린 표기입니다.
'ㅂ'으로 끝나는 어간은 모음 어미 앞에서 'ㅂ'이 '우'로 바뀌어 '놀라우-'가 되고, 그 뒤에는 '-어'가 붙어 '놀라워'가 됩니다.
맞습니다. 'ㅎ' 불규칙 활용으로 '까맣-'에 '-었-'과 '-던'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사는데'만 맞습니다. 어간 끝 'ㄹ'은 'ㄴ'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탈락합니다.
'결어서'의 기본형은 '겯다'입니다. 'ㄷ'이 모음 어미 앞에서 'ㄹ'로 바뀌는 활용을 합니다.
'낯서셨다'가 맞습니다. 어간 끝 'ㄹ'은 'ㅅ' 앞에서 탈락합니다.
'김장을 담가요'가 맞습니다. '담그다'는 '-아'와 만나면 'ㅡ'가 탈락해 '담가'가 됩니다.
'둥그렜다'로 활용합니다. 어간 끝 'ㅎ'이 모음 어미 앞에서 탈락하고 '-었-'과 어울려 '렜'이 됩니다.
'바라'가 맞습니다. 어간 '바라-'에 어미 '-아'가 붙어 줄면 '바라'가 된다는 한글 맞춤법 제34항에 따릅니다.
'이으시다'가 맞습니다. '잇다'는 모음 어미 앞에서 'ㅅ'이 탈락하는 불규칙 용언입니다.
둘 다 맞습니다. 'ㅎ' 받침 형용사에 '-네'가 붙으면 '파랗네'와 '파라네' 모두 바른 활용입니다.
'윽문'이 맞습니다. 'ㄹ' 받침 어간에 어미 '-(으)ㄴ'이 붙으면 'ㄹ'이 탈락합니다.
'같아'가 맞습니다. 어간 끝음절 모음이 'ㅏ, ㅗ'이면 어미를 '-아'로 적는 한글 맞춤법 제16항에 따릅니다.
'푸다'가 맞고 '퍼다'는 틀린 말입니다. 'ㅜ'가 탈락하는 우 불규칙 활용이라 '퍼, 퍼내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