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섧다’의 활용은 ‘설운’
‘조그마한’과 ‘조그만’은 모두 맞다
‘-으니’면 파라니, ‘-니’면 파랗니
‘뵈옵다’는 자음 어미와 활용
표준은 “아, 뜨거워!”
‘ㅡ’ 탈락으로 ‘아팠다’
‘꺼멓다+어지다’는 ‘꺼메지다’
‘마다하느냐’가 바른 활용
‘바르- + -아’는 ‘발라’
‘따른’은 명사 수식, ‘따라’는 용언 수식
표준은 “시험을 치러 갔다”
‘불다’+‘-는지’는 ‘부는지’
‘나르다’의 관형사형은 ‘나르는’
‘이은’과 ‘잇는’은 모두 가능
‘하얗다’ 과거형은 ‘하얬다’
‘퍼붓-+-을’은 ‘퍼부을’
‘그랬다’는 ‘그렇다/그러다’ 과거형
준말·본말 차이로 활용이 달라집니다
간접 인용 명령은 ‘되라고’
‘절다’는 ‘땀에 전’이 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