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편안케'가 맞습니다. 어간 끝음절 '하'의 'ㅏ'가 줄고 'ㅎ'이 다음 음절과 어울려 거센소리가 됩니다.
'그대로예요', '대한민국이에요'가 맞습니다. '이에요'는 앞말이 모음으로 끝날 때만 '예요'로 줄고, '이예요'는 없습니다.
'뵈면'이 맞습니다. '봬'는 '뵈어'의 준말이라 '뵈어'로 풀 수 없는 '봬면'은 쓸 수 없습니다.
'안돼'가 맞습니다. 어간 '안되-'만으로는 문장을 끝낼 수 없고, '안되어'가 줄어 '안돼'가 됩니다.
'짝짝이예요'가 맞습니다. '짝짝이이에요'에서 '이에요'가 '예요'로 줄어든 꼴입니다.
'뭐냬'가 맞습니다. '-냬'는 '-냐고 해'가 줄어든 말이고 '-녜' 꼴은 쓰이지 않습니다.
됩니다. 'ㅐ' 뒤의 '-어'는 줄여 적을 수 있습니다.
모두 맞습니다. 'ㅐ, ㅔ' 뒤의 '-어'는 줄여 적을 수 있습니다.
'그렇잖은'으로 줄입니다. '그렇찮은'으로는 줄일 수 없습니다.
둘 다 아니고 '제작고자'입니다. 'ㄱ' 받침 뒤에서는 '하'가 통째로 줍니다.
'찾아다 주다'가 바릅니다. '갖다주다'만 관습을 인정해 사전에 오른 예외입니다.
'것이래 봐야'로 띄어 씁니다. '-래'는 '-라고 해'의 준말입니다.
뜻에 따라 다릅니다. '빼앗다'의 준말 '뺏다'의 과거는 '뺏었다', '빼다'의 과거 '빼었다'의 준말은 '뺐다'입니다.
둘 다 맞습니다. 어간 '꺼내-' 뒤의 '-어'는 줄여도 되고 줄이지 않아도 된다는 한글 맞춤법 제34항 붙임 1에 따릅니다.
맞습니다. '하'의 'ㅏ'가 줄고 'ㅎ'이 다음 음절과 어울려 거센소리가 되면 거센소리로 적는다는 한글 맞춤법 제40항에 따라 '왕성하게'를 '왕성케'로 씁니다.
둘 다 맞습니다. 'ㅐ' 뒤의 '-어'는 줄여 쓸 수도 있고 줄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한글 맞춤법 제34항 붙임 1에 따릅니다.
'안 된댔구나'가 맞습니다. '-다고 해'가 '-대'로 줄어든 것이어서 앞의 '된'은 바뀌지 않습니다.
'놨어요'로 쓸 수 있습니다. '놓아'가 '놔'로 줄 때 준 대로 적는다는 한글 맞춤법 제35항 [붙임 1]에 따릅니다.
'짐작게 한다'가 맞습니다. '하' 앞 받침 소리가 [ㄱ]이면 '하'가 통째로 줄어듭니다.
'성립게'가 맞습니다. '하' 앞 받침이 [ㄱ, ㄷ, ㅂ] 소리이면 '하'가 통째로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