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인공위성’과 ‘인공 위성’ 중 올바른 띄어쓰기는 무엇인가요?
관리자2026년 2월 9일조회 1답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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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과 ‘인공 위성’ 중 올바른 띄어쓰기는 무엇인가요?
채택됨
관리자2026년 2월 9일
📝 핵심 원칙:
‘인공위성’이 맞는 표기입니다. ‘인공위성’은 ‘인공+위성’이 결합해 하나의 개념을 이루는 합성어(전문어)이므로 붙여 씁니다.
📖 부연 설명
‘인공위성’은 천문 분야에서 ‘로켓 등으로 쏘아 올려 지구 같은 행성의 둘레를 돌게 만든 인공 장치’를 가리키는 말로, ‘인공’과 ‘위성’이 따로따로 의미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합쳐져 하나의 대상(명칭)을 이룹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 한 단어로 굳어진 합성어로 보아 붙여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또한 전문 분야에서 쓰는 말(전문어)은 경우에 따라 단어별로 띄어 쓰기도 하고 붙여 쓰기도 하지만, ‘인공위성’처럼 이미 합성어로 굳어 단어처럼 쓰이는 전문어는 붙여 쓰는 방식이 원칙에 더 맞습니다.
예)
- 인공위성을 발사하다(○)
- 인공 위성을 발사하다(×: 일반적인 표기로는 권장되지 않음)
🔬 심화 내용
전문어는 ‘전문어구(여러 단어가 이어진 표현)’처럼 구성 성분이 비교적 뚜렷하면 띄어 쓰는 방식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인공위성’처럼 사전에서 한 단어로 굳어 등재되는 형태는 합성어로 보아 붙여 쓰는 것이 표준 표기입니다. 비슷하게 ‘기상위성, 통신위성’처럼 ‘○○+위성’이 하나의 명칭으로 굳은 말도 대체로 붙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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