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茶禮’는 왜 ‘차례’가 아니라 ‘다례’로 읽나요?
관리자2026년 2월 9일조회 1답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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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禮’는 왜 ‘차례’가 아니라 ‘다례’로 읽나요?
채택됨
관리자2026년 2월 9일
📝 핵심 원칙:
‘茶禮’는 ‘다례’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茶’의 한자음이 ‘차’와 ‘다’ 두 가지인데, ‘茶禮’에서는 ‘다’로 읽습니다.
📖 부연 설명
한자 ‘茶’는 사전에서 보통 ‘차 다’처럼 두 음으로 제시됩니다. 즉, 상황에 따라 ‘차’로도 읽고 ‘다’로도 읽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茶禮(다례)’는 ‘차(茶)’와 관련된 예(禮), 즉 특정한 날에 지내는 제사를 가리키는 말로 굳어져 있어 ‘다례’로 읽습니다.
- 예: 음력 매달 초하루·보름, 명절, 조상 생일 등의 낮에 지내는 제사 → 다례(茶禮)
🔬 심화 내용
‘다례(茶禮)’와 뜻이 통하는 말로 ‘차례(-禮)’도 함께 쓰입니다. 그래서 같은 종류의 제사를 가리킬 때 일상에서는 ‘다례’ 대신 ‘차례’라고 말해도 무방합니다. 다만 한자 표기가 ‘茶禮’라면 읽기는 ‘다례’가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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