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편안케'가 맞습니다. 어간 끝음절 '하'의 'ㅏ'가 줄고 'ㅎ'이 다음 음절과 어울려 거센소리가 됩니다.
'그대로예요', '대한민국이에요'가 맞습니다. '이에요'는 앞말이 모음으로 끝날 때만 '예요'로 줄고, '이예요'는 없습니다.
'케이크, 바나나, 사과 등'이 맞습니다. '등'은 열거된 어구의 하나가 아니므로 앞에 쉼표를 찍지 않습니다.
'나빠하다'로 붙여 씁니다. 형용사 뒤에서는 '-어하다' 구성의 보조 동사 '하다'가 쓰여 앞말에 붙입니다.
'만들어 보겠습니다'가 원칙이고 '만들어보겠습니다'도 허용됩니다. 한글 맞춤법 제47항에 따릅니다.
'만들어지다'로 붙여 씁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지다'를 보조 용언으로 보되 항상 앞말에 붙여 쓰도록 규정합니다.
'재미 한인회'가 원칙이고, 고유한 기관명이라면 '재미한인회'로 붙여 쓸 수 있습니다. 한글 맞춤법 제49항에 따릅니다.
'주목할 만한'으로 띄어 쓰는 것만 맞습니다. 본용언이 3음절 이상의 복합어이면 보조 용언을 붙여 쓸 수 없습니다.
'필수화한다'로 붙여 씁니다. 접미사 '-화'가 붙은 말은 서술성이 있어 '-하다'가 접사로 결합합니다.
명령을 그대로 인용하려면 '"사랑하라"라는 것이다'처럼 따옴표를 치고 '라는'은 붙여, '것이다'는 띄어 씁니다.
활동 명칭으로 쓰는 고유 명사라면 '온 책 읽기'가 원칙이고 '온책읽기'도 허용됩니다.
'볕발'은 표준어가 아니나 한 단어로 본다면 합성어일 가능성이 높고, 앞말이 자음으로 끝나 사이시옷을 적을 대상이 아닙니다.
'만들어지다'는 늘 붙여 쓰고, '만들어 보다'는 띄어 씀이 원칙이되 '만들어보다'로 붙여 쓸 수도 있습니다.
연결 어미 '-으니'가 붙으면 '그러니', 물음의 종결 어미 '-니'가 붙으면 '그렇니'로 씁니다.
둘 다 맞습니다. 어간 끝 받침이 ㅎ인 형용사에 '-네'가 붙으면 '그러네'와 '그렇네'로 활용합니다.
'멀리 가 줘'가 원칙이고 '멀리 가줘'도 허용됩니다. 보조 용언 '주다'는 한글 맞춤법 제47항에 따라 붙여 쓸 수 있습니다.
'심어 두고'가 원칙이고 '심어두고'도 허용됩니다. 보조 용언 '두다'는 한글 맞춤법 제47항에 따라 붙여 쓸 수 있습니다.
실제로 눈을 감으면 '눈 감다', 목숨이 끊어지거나 모르는 체하면 '눈감다'입니다.
'열게요'가 맞습니다. 'ㄹ' 받침 어간 뒤에는 '-ㄹ게'를 쓰고 'ㄹ' 하나가 탈락합니다.
'연명 치료(를) 하다'나 '연명치료(를) 하다'로 씁니다. '하다'는 접사가 아닌 동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