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시간이 안 돼서'로 띄어 씁니다. '시간이 되다'의 부정이므로 한 단어 '안되다'가 아닙니다.
'내 주다'로 띄어 쓰는 것이 적절하며, '주다'가 보조 용언이므로 '내주다'로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됩니다.
'시작돼요'가 맞습니다. '시작되어요'에서 '되-'와 '-어'가 줄어 '돼'가 됩니다.
'떼야 하다'도 쓸 수 있습니다. 어간 끝모음 'ㅐ, ㅔ' 뒤의 '-어'가 줄면 준 대로 적는다는 한글 맞춤법 제34항 [붙임 1]에 따릅니다.
'틈틈이'가 맞습니다. 부사 끝음절이 [이]로만 나면 '-이'로 적으며, 경향성은 있으나 사전 확인이 가장 확실합니다.
'움'과 '집'이 결합하며 사잇소리가 덧나 [움ː찝]으로 발음합니다. 표준 발음법 제28항에 따릅니다.
'소쩍'은 두 모음 사이 된소리를 소리대로 적은 표음주의 표기이고, 'ㄱ' 받침 뒤 '새'는 된소리로 적지 않는 '다만' 규정을 따릅니다.
'연도별'이 맞습니다. 두음 법칙에 따라 '연도'로 적고 접미사 '-별'을 붙여 씁니다.
'함께 해 보다'가 적절합니다. 구체적 행위를 같이 한다는 뜻이면 부사 '함께'와 동사 '하다'를 띄어 씁니다.
'열 살'로 띄어 쓰는 것이 적절합니다. 단위 명사 붙여쓰기 허용은 순서나 숫자와 어울린 경우에 한합니다.
'했던데'가 맞습니다. 과거의 일을 감탄하듯 서술하며 청자의 반응을 기다리는 종결 어미는 '-던데'입니다.
'아는 체를 하다'로만 띄어 씁니다. 조사가 붙으면 보조 용언이 아니라 의존 명사 '체'이기 때문입니다.
보조 용언을 붙여 쓸 수 있는 것은 '-아/-어' 뒤에 올 때이며, '-고' 뒤의 보조 용언은 붙여 쓸 수 없습니다.
자음이 표기된 'ㅢ'는 [ㅣ]로만 발음하고, 연음으로 자음이 앞에 오는 'ㅢ'는 [ㅢ]가 원칙이며 [ㅣ]도 허용됩니다.
구 뒤에 오는 '터'는 띄어 씁니다. 한 명사 뒤에서 장소를 뜻하는 '터'만 앞말에 붙입니다.
'파 두었다'가 원칙이고 '파두었다'도 허용됩니다. '두다'가 보조 용언으로 쓰여 붙여 쓸 수 있습니다.
[하나니믈 미더라]가 표준 발음입니다. 홑받침은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나 어미 앞에서 제 음가대로 연음됩니다.
'비난조'는 한 단어라 붙여 쓰고, '투정 조', '확인 조'는 의존 명사 '조'이므로 띄어 씁니다.
'됐어'가 맞습니다. '되었어'에서 '되-'와 '-었-'이 줄어 '됐-'이 됩니다.
'파리스'가 규범 표기입니다. 그리스 신화 인명은 영어식이 아니라 원어에 따라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