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Mona Lisa’는 한국어로 ‘모나리자’라고 붙여 쓰나요, ‘모나 리자’로 띄어 쓰나요?
관리자2026년 2월 9일조회 2답변 1
#Mona Lisa#모나리자#외래어 표기법#제3장#제1절#제10항#띄어쓰기#붙여쓰기
‘Mona Lisa’는 한국어로 ‘모나리자’라고 붙여 쓰나요, ‘모나 리자’로 띄어 쓰나요?
채택됨
관리자2026년 2월 9일
📝 핵심 원칙:
‘Mona Lisa’는 한국어 표기에서 한 단어로 굳어진 말이므로 ‘모나리자’로 붙여 쓰는 것이 맞습니다. 원어에서 띄어 쓴 표현이라도, 우리말에서 굳어 한 단어처럼 쓰이면 붙여 적을 수 있습니다.
📖 부연 설명
‘Mona Lisa’는 원래 이탈리아어권에서 ‘리자 부인’처럼 두 요소로 이루어진 이름이지만, 한국어에서는 작품명·고유명으로 널리 쓰이면서 ‘모나리자’라는 하나의 고유명사로 정착했습니다.
외래어 표기 원칙에서는 원어에 띄어쓰기가 있으면 보통 그 띄어쓰기를 반영해 적되, 사용 관행상 한 덩어리로 굳어진 경우에는 붙여 쓸 수 있도록 인정합니다. 그래서 실제 표기와 사전·출판 관행에서도 ‘모나리자’가 일반적이며, 이를 표준적인 표기로 봅니다.
- 권장 표기: 모나리자
- 원어 형태: Mona Lisa(띄어쓰기 있음)
- 한국어 관행: 한 단어처럼 굳어짐 → 붙여 씀
🔬 심화 내용
외국어 인명·지명·작품명처럼 원어에 띄어쓰기가 있는 표현은 원칙적으로 띄어 쓸 여지가 있지만, 한국어에서 특정 형태로 널리 굳어지면(관용화·고정화) 붙여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같은 유형이라도 실제 사용에서 어떤 형태가 정착했는지(사전 등재, 언론·출판 표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답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