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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5연'으로 씁니다. 의존 명사와 단위 표현에도 두음 법칙이 적용됩니다.
'연차'로 적습니다. 다만 '3 년 차'처럼 수 뒤에 올 때는 '년 차'로 띄어 씁니다.
한자어 뒤에는 '량', 고유어·외래어 뒤에는 '양'을 씁니다. '공부'가 한자어라 '공부량'입니다.
모음이나 'ㄴ' 받침 뒤에서는 '열', 그 밖의 받침 뒤에서는 '렬'로 적습니다.
'댓글난'이 맞습니다. '글'이 고유어이므로 '난'을 붙여 씁니다.
'어두운 난'이 맞습니다. 홀로 쓰이는 명사는 '난'이고, '란'은 '광고란'처럼 한자어 명사 뒤에 붙어 쓰입니다.
'率'은 모음이나 'ㄴ' 받침 뒤에서 '율', 그 밖의 받침 뒤에서 '률'로 적습니다. '비'가 모음으로 끝나므로 '비율'입니다.
'설립 연도'가 맞습니다. 한 단어가 아닌 구라서 '연도'에 두음 법칙이 적용됩니다.
'NPV율'이 규정에 더 맞습니다. 앞말이 모음이나 'ㄴ' 받침으로 끝나면 '-율'을 씁니다.
'연 1회'가 맞습니다. '한 해'를 뜻하는 명사 '연'을 씁니다.
'방렬'이 맞습니다. 포병 진지에서 화포를 사격 대형으로 정렬하는 일을 뜻하는 군사 전문어입니다.
'연-녹색'은 접두사 뒤라 두음 법칙을 적용하고, '황록-색'은 '황록'이 한 단어라 '록'을 그대로 둡니다.
'출연율'이 맞습니다. 모음이나 'ㄴ' 받침 뒤의 '률'은 '율'로 적습니다.
'오일양'이 맞습니다. 고유어나 외래어 뒤에 붙는 한자어는 독립된 단어로 보아 두음 법칙을 적용합니다.
한글 맞춤법대로라면 '법련'입니다. 다만 고유 명사는 관습적으로 써 온 표기를 따를 수 있습니다.
'물냉면'이 맞습니다. 두 단어가 결합한 합성어는 뒷말에도 두음 법칙을 적용해 적습니다.
'합격률'이 맞습니다. '率'은 모음이나 'ㄴ' 받침 뒤에서만 '율'로 적고 그 밖의 받침 뒤에서는 '률'로 적습니다.
'연 2회'가 맞습니다. 한자음 '녀'가 단어 첫머리에 오면 두음 법칙에 따라 '여'로 적습니다.
수 표현 뒤에서는 '삼 년 차'처럼 '년 차'로 띄어 쓰고, 단독으로 쓸 때는 두음 법칙에 따라 '연차'로 적습니다.
'연차'가 맞습니다. 단어 첫머리의 한자음 '녀'는 두음 법칙에 따라 '여'로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