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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둘 다 쓸 수 있습니다. 서술어를 꾸미면 '에', 명사구를 꾸미면 '의'입니다.
'가장으로서'가 맞습니다. 지위나 자격은 '로서', 재료나 수단은 '로써'입니다.
'계획 자료로서'가 맞습니다. 지위나 자격을 나타내면 '로서',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면 '로써'입니다.
둘 다 맞습니다. 모음 뒤에서 서술격 조사 '이다'의 '이'는 줄일 수 있어 '우리이기에'도 '우리기에'도 쓸 수 있습니다.
'네가'가 맞습니다. '너'에 조사 '가'가 붙을 때는 '너'가 '네'로 바뀌는 것이 표준적인 쓰임입니다.
'어떤 일'을 꾸미는 자리이므로 '그 밖의 어떤 일'로 쓰는 것이 적절합니다.
'오늘이야말로'는 '오늘'에 '이야말로'가, '오늘에야말로'는 '오늘'에 '에'와 '야말로'가 결합한 구성이며 둘 다 문법에 맞습니다.
네가 시간 속에 있는 것이면 '속의'가 바릅니다. 조사 '의'는 [의]와 [에] 모두 표준 발음입니다.
받침이 없거나 'ㄹ' 받침이면 '로', 그 밖의 받침이면 '으로'입니다.
받침이 없으면 '와', 받침이 있으면 '과'입니다.
따옴표 안 마지막 글자의 받침으로 정합니다. '의식'은 'ㄱ' 받침이라 '이'입니다.
숫자를 읽은 소리의 받침으로 정합니다. 123은 [백이십삼]이라 받침이 있어 '은'입니다.
자격이나 신분을 나타내면 '로서',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면 '로써'입니다.
‘마칠 때까지만’의 ‘만’은 보조사
‘얻기도’의 ‘도’는 보조사
"하나밖에 없어서"가 자연스럽다
‘뽑다’에는 ‘중에’가 자연스러움
받침 있으면 ‘과’, 없으면 ‘와’
“누구를요/누굴요” 모두 가능
‘아직’은 중립, ‘아직도’는 감정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