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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소개해 드리다'가 적절합니다. '소개드리다'도 아주 틀린 것은 아니지만, '소개해 주다'를 높인 말이면 '소개해 드리다'로 씁니다.
아닙니다. '여쭤보다'는 묻는 상대가 높여야 할 사람일 때 쓰는 말이므로, 나에게 묻는 경우에는 '물어보시는 분들'로 써야 합니다.
'부장님, 과장님이 ~ 있다고 하셨습니다'처럼 '-님'과 '-시-'를 써서 높이는 것이 언어 예절에 맞습니다. 직장에서의 압존법은 우리 전통 언어 예절과 거리가 멉니다.
어느 곳에 머무른다는 동사 '있다'의 높임말은 '계시다'이고, 어떤 자리나 공간을 차지해 존재한다는 형용사 '있다'의 높임말은 '있으시다'입니다. 사람이 집에 머무는 맥락이면 '계시다'입니다.
고객을 높일 때는 동작의 주체인 고객에게 '-시-'를 붙입니다('설치하셔서', '보시면', '선택하셔서'). '확인 되세요?'처럼 사물을 높이는 표현은 '확인이 됩니까?'로 바꾸는 것이 적절합니다.
‘분’에는 “뵌”이 더 자연스러움
‘선생님’은 ‘선생’의 높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