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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월래'는 '지난달 이래 지금까지'를 뜻하는 별개의 표준어입니다. '처음부터'라는 뜻으로 쓸 때는 '원래'가 맞습니다.
'名機'를 원어로 하는 '명기'는 사전에 없는 새말입니다. 사전의 '명기'는 '名器'(진귀한 그릇, 벼슬자리)와 '名妓'(이름난 기생)뿐이므로, 뜻이 오해되지 않게 '좋은 기계'처럼 풀어 쓰는 것이 낫습니다.
허물없이 친하면 '막역하다', 뚜렷하지 않고 아득하면 '막연하다'입니다.
'재작년'이 맞습니다. 다시 재(再)를 써서 지지난해를 뜻합니다.
'동고동락'이 맞습니다. 괴로움(苦)과 즐거움(樂)을 함께한다는 뜻입니다.
'야반도주'가 맞습니다. 한밤중을 뜻하는 야반(夜半)에 도망친다는 뜻입니다.
'성대모사'가 맞습니다. 남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것은 본뜰 모(模)의 모사입니다.
'삼수갑산'이 맞습니다. 함경도의 험한 두 고장 삼수와 갑산에서 온 말입니다.
'풍비박산'이 맞습니다. 바람에 날리고 우박처럼 흩어진다는 뜻입니다.
'절체절명'이 맞습니다. 몸도 목숨도 끊어질 절박한 상황이라는 뜻입니다.
'유도신문'이 맞습니다. 법률 용어로 캐물어 조사하는 것은 신문(訊問)입니다.
‘어머니상’의 ‘상’은 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