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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윗자락'은 사전에 없는 말이라 규범 표기로 쓰기 어렵습니다. '위'와 '자락'을 따로 써서 '안개 위 자락'처럼 씁니다.
동사 '졸리다'는 '졸린다', 형용사 '졸리다'는 '졸리다'로 활용하고, '졸립다'는 규범 표기가 아닙니다.
'쪽쪽이'는 표준어가 아닙니다. 우리말샘에는 올라 있으며 '공갈 젖꼭지', '노리개 젖꼭지'는 일상에서 써도 됩니다.
'꿍쳐 놓다'가 표준어입니다. 사전에 '꿍치다'가 올라 있습니다.
사전에 오른 비속어는 표준어로 봅니다. 속어나 비어라고 해서 무조건 표준어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
'파였다'가 맞고, '파이다'의 준말 '패다'를 써서 '패었다'로도 쓸 수 있습니다. '패였다'는 '패이다'를 쓴 것인데 규범 표기가 아닙니다.
‘눈코 뜰 새 없다’도 가능
‘깔 맞춤’은 바른 표현
‘곰 인형’은 맞는 표현
전기공학 용어는 ‘실횻값’
‘생때같은 자식’이 바른 표기
‘소위’는 표준어로 써도 됩니다.
몸이 부으면 ‘붓다’, 늘면 ‘붇다’
‘딸내미’는 표준어입니다.
묶으면 ‘매다’, 어깨에 걸면 ‘메다’
반대말이 아니라 같은 뜻입니다
공동 목적의 돈은 ‘갹출’
‘오지게’는 ‘오지다’ 활용형
표준어는 ‘등받이’
‘기장’은 기본적으로 옷 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