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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물에 띄워'가 맞습니다. 물에 뜨게 하는 뜻의 '띄우다'에는 준말 '띄다'가 없습니다.
'반듯이'는 '비뚤지 않고 바르게', '반드시'는 '틀림없이 꼭'의 뜻입니다. 뜻에 따라 가려 씁니다.
'미소 띠는'이 맞습니다. 감정이나 기운을 나타낼 때는 '띠다'를 씁니다.
둘 다 맞습니다. '농기계'와 '농업 기계'는 동의어이고 모두 표준어입니다.
'조금 있다가'로 씁니다. '있다가'는 동사 '있다'의 활용형이고 '이따가'는 부사입니다.
'맞혀 잡다'가 적절합니다. 공을 방망이에 닿게 하는 뜻이므로 '맞다'의 사동사 '맞히다'를 씁니다.
쓸 수 없습니다. 보조 용언 '뻔하다'는 '밝은 빛이 비치어 훤하다'의 '뻔하다'와 동음이의어라 '번하다'와 무관합니다.
'밤을 지새운'이 맞습니다. '지새우다'는 목적어를 취하는 타동사이고, '지새다'는 '밤이 새다'를 뜻하는 자동사입니다.
'의문을 띠다'가 맞습니다. 감정이나 기운을 나타낸다는 뜻은 '띠다'이고, '띄다'는 '뜨이다'나 '띄우다'의 준말입니다.
써도 됩니다. 우리말샘에 올라 있어 잘못된 말로 보기 어렵습니다. '달곰씁쓸하다'와의 뜻 차이는 어감으로 가릅니다.
'쐐기를 박다'가 맞습니다. '쇄기'는 매듭을 푸는 도구를 가리키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특정 아이들을 가리켜 부르는 맥락이므로 '얘들아 놀자'가 적절합니다.
마음에 걸려 헤아려지면 '짚이다', 불을 붙이거나 신이 내리면 '지피다'입니다.
그릇을 씻어 깨끗이 하면 '부시다', 깨뜨려 조각내면 '부수다'입니다.
자리에 앉게 하면 '앉히다', 밥이나 찌개를 솥에 올리면 '안치다'입니다.
맞닿게 하면 '붙이다', 보내거나 힘이 모자라면 '부치다'입니다.
과정을 지나면 '거치다', 안개나 구름이 없어지면 '걷히다'입니다.
차례나 값을 정하면 '매기다', 노래를 앞서 부르면 '메기다'입니다.
몸을 상하면 '다치다', 문이 닫히면 '닫히다'입니다.
약이나 차를 끓이면 '달이다', 옷의 주름을 펴면 '다리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