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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흔하지’의 준말은 ‘흔치’
관형사형은 ‘다디단’이 표준
‘굽다’는 ㅂ불규칙이라 ‘구우면’
‘피었다’와 ‘폈다’ 모두 가능
바른 표현은 ‘치달은’
준말은 ‘악아’, 관용은 ‘아가’
‘길다면 길다’가 맞다
바른 표기는 ‘어찌 되든’
‘푸다’는 우 불규칙이라 ‘퍼서’가 됨
과거형은 ‘다다랐다’가 맞음
이 문장엔 ‘하노라고’가 맞음
‘끼어/끼여 앉다’ 모두 가능
바른 표기는 ‘기준 연도’
준말은 ‘생각기에’
‘긷다+ -으러’는 ‘길으러’
‘ㄹ’은 ㄴ·관형사형 ㄹ·ㅂ·ㅅ·오 앞에서 탈락
과거형은 ‘피었습니다’가 표준
‘숙제하재’가 바른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