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북녘'이 맞습니다. '남녘'의 '녘'과 같은 요소입니다.
'지금 바로'는 '금세', 물건값은 '금새'입니다. '금세'는 '금시에'가 줄어든 말입니다.
'곰곰이'가 맞습니다. 부사 뒤에 '-이'가 붙어 다시 부사가 된 말은 '-이'로 적습니다.
'며칠'만 맞습니다. '몇일'로 쓰는 경우는 없습니다.
'상승률'이 맞습니다. 'ㄴ'이 아닌 받침 뒤에는 '-률'을 씁니다.
'씻다'가 맞습니다. '씼다'는 표준어가 아니며, 옛말 '싯다'가 된소리로 바뀌어 '씻다'가 되었습니다.
'깍두기'가 맞습니다. 'ㄱ, ㅂ' 받침 뒤의 된소리는 된소리로 적지 않습니다.
'몇 월 며칠'이 맞습니다. '몇 일'로 적지 않으며 '몇 월'과 '며칠'은 띄어 씁니다.
'怒'의 본음이 '노'라서 '천인공노'로 적습니다. '희로애락'은 속음 '로'를 인정한 경우입니다.
'쥐어진'이 맞습니다. [쥐여]로 발음할 수는 있어도 표기는 '쥐어'로 적습니다.
'베 보고 싶다'가 맞습니다. 머리 아래에 받치는 동사는 '베다'입니다.
'ㄱ,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된소리로 적지 않는다는 한글 맞춤법 제5항 '다만'에 따릅니다.
자음 14자와 모음 10자, 모두 24자입니다. 한글 맞춤법 제4항에 그 순서와 이름이 정해져 있습니다.
'쓱싹하다'가 맞습니다. 한 단어 안에서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부분은 같은 글자로 적습니다.
[유월]로 읽습니다. 한자어를 속음대로 적는다는 한글 맞춤법 제52항에 따라 '유월'로 적고 그대로 발음합니다.
'몇일'을 쓰는 경우는 없습니다. 날짜를 물을 때도 기간을 말할 때도 모두 '며칠'입니다.
'며칠'이 맞습니다. '몇일'로 적는 경우는 없습니다.
'며칠'은 '몇'과 '일'의 결합으로 볼 수 없어 소리 나는 대로 적습니다. 어원이 분명하지 않은 말은 원형을 밝히지 않습니다.
'희로애락'이 맞습니다. 본음 '노(怒)'가 속음 '로'로 나는 것을 인정해 소리 나는 대로 적습니다.
반모음화는 표기에 반영하고 반모음 첨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견뎌서'는 적지만 '되여'는 발음만 인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