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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낫대'가 맞습니다. '낫다'의 어간 '낫-'에 '-대'가 붙은 말입니다.
'앎'이 맞습니다. 'ㄹ' 받침 어간에 어미 '-ㅁ'이 붙어 'ㄻ'이 됩니다.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은 원형을 밝혀 적고, 붙을 수 없는 어근은 소리대로 적습니다. '개굴하다'는 없는 말이라 '개구리'입니다.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면 '-이', [히]로만 나거나 [이]와 [히]로 나면 '-히'로 적습니다. 한글 맞춤법 제51항입니다.
'ㄹ' 소리가 'ㄷ' 소리로 바뀐 말만 'ㄷ'으로 적는데, '열흘날'은 그런 경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골막하다'는 '곯다'와 어원이 직접 이어지지 않아 소리대로 적습니다. 한글 맞춤법 제21항 해설에 근거합니다.
제16항은 '형태에 관한 것'에 속합니다. '보아/개어'는 소리대로, '얇아/겪어'는 어법에 맞게 적은 예입니다.
날짜를 물을 때도 '며칠'로 씁니다. 현재 '몇 일'로 쓰는 경우는 없습니다.
'찰시루떡'이 맞습니다. 'ㄹ'이 발음에서 탈락하지 않는 말은 'ㄹ'을 그대로 적습니다.
부사 '일찍'에 '-이'가 붙어도 뜻과 기능이 같으므로 원형을 밝혀 '일찍이'로 적습니다.
'굵다'는 [국ː따]로 발음되어 겹받침 끝소리가 드러나므로 어간 원형을 밝혀 '굵기'로 적습니다.
'-이' 이외의 모음으로 시작된 접미사 '-으머리'가 붙은 말이라 원형을 밝혀 적지 않습니다.
'수북이'가 맞습니다.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면 '-이'로 적습니다.
'느긋이'가 맞습니다. 'ㅅ' 받침 뒤에서는 부사 끝을 '-이'로 적습니다.
'며칠'은 어원이 분명하지 않아 원형을 밝히지 않고 소리 나는 대로 적습니다. '몇 일'이면 [며딜]로 소리 나야 합니다.
'얼루기'의 '얼룩'은 명사 '얼룩'이 아니라 '얼룩얼룩'의 어근이어서 제23항 [붙임]에 따라 원형을 밝히지 않습니다.
'ㄹ' 소리가 나지 않으면 안 나는 대로 적기 때문입니다. '아들님'은 [아드님]으로, '달님'은 [달림]으로 소리 납니다.
끝음절 발음이 [이]인지 [히]인지에 따라 적는 한글 맞춤법 제51항 때문입니다. 발음 구별이 어려우니 사전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시키는]으로 발음하되 적을 때는 '식히는'으로 씁니다. 원형을 밝혀 적는 한글 맞춤법 제27항에 따릅니다.
'삐딱이'가 맞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 부사 '삐딱이'만 실려 있고('모자를 삐딱이 쓰다'), 부사를 만드는 '-이/-히'는 생산성이 약해 사전에 없는 형태를 새로 만들어 쓰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