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뭔가’는 명사처럼 쓸 수 있음
‘초-’는 ‘넘음’ 또는 ‘매우’
‘설다’의 명사형은 ‘섦’
‘사흘쯤/나흘쯤’은 바른 표현
‘멀다’의 명사형은 ‘멂’
둘 다 ‘어근+하+다’로 분석
“자기소개드리겠습니다”가 자연스럽다
‘무얼’은 ‘무엇을’의 준말
‘신임받다’는 붙여 씁니다.
‘공감’+접미사 ‘-대’
‘르’ 불규칙이 ‘-이-’에도 적용됩니다
‘울다’ 명사형은 ‘욺’
먹- + -었- + -는지로 분석
‘끼지’와 ‘끼이지’ 모두 가능
‘갈다’ 명사형은 ‘갊’
‘아니어요’→‘아녀요’
명사+보조사라 ‘평생토록’
‘쌓여’의 기본형은 ‘쌓이다’
‘많은 돌’도 ‘많은 돌들’도 가능
‘연필님’의 ‘-님’은 접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