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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피해 당사자', '계약 당사자'처럼 씁니다. 사전에 오른 법률 용어의 꼴을 따르고, 그 밖의 말도 이에 준해 만듭니다.
'물에 띄워'가 맞습니다. 물에 뜨게 하는 뜻의 '띄우다'에는 준말 '띄다'가 없습니다.
'윗자락'은 사전에 없는 말이라 규범 표기로 쓰기 어렵습니다. '위'와 '자락'을 따로 써서 '안개 위 자락'처럼 씁니다.
'반듯이'는 '비뚤지 않고 바르게', '반드시'는 '틀림없이 꼭'의 뜻입니다. 뜻에 따라 가려 씁니다.
동사 '졸리다'는 '졸린다', 형용사 '졸리다'는 '졸리다'로 활용하고, '졸립다'는 규범 표기가 아닙니다.
'먹거리'는 2011년, '맛집'은 2016년, '식감'은 2023년에 표제어로 추가되었습니다.
'미소 띠는'이 맞습니다. 감정이나 기운을 나타낼 때는 '띠다'를 씁니다.
둘 다 맞습니다. '농기계'와 '농업 기계'는 동의어이고 모두 표준어입니다.
'조금 있다가'로 씁니다. '있다가'는 동사 '있다'의 활용형이고 '이따가'는 부사입니다.
'맞혀 잡다'가 적절합니다. 공을 방망이에 닿게 하는 뜻이므로 '맞다'의 사동사 '맞히다'를 씁니다.
'소개해 드리다'가 적절합니다. '소개드리다'도 아주 틀린 것은 아니지만, '소개해 주다'를 높인 말이면 '소개해 드리다'로 씁니다.
쓸 수 없습니다. 보조 용언 '뻔하다'는 '밝은 빛이 비치어 훤하다'의 '뻔하다'와 동음이의어라 '번하다'와 무관합니다.
'밤을 지새운'이 맞습니다. '지새우다'는 목적어를 취하는 타동사이고, '지새다'는 '밤이 새다'를 뜻하는 자동사입니다.
'수컷, 수탉'은 ㅎ종성체언 '숳'이 결합한 말이고, '숫기'는 접두사 '숫-'이 붙은 말로 보여 형성이 다릅니다.
'의문을 띠다'가 맞습니다. 감정이나 기운을 나타낸다는 뜻은 '띠다'이고, '띄다'는 '뜨이다'나 '띄우다'의 준말입니다.
써도 됩니다. 우리말샘에 올라 있어 잘못된 말로 보기 어렵습니다. '달곰씁쓸하다'와의 뜻 차이는 어감으로 가릅니다.
'쐐기를 박다'가 맞습니다. '쇄기'는 매듭을 푸는 도구를 가리키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쌀'의 옛말 첫머리에 있던 'ㅂ'이 몇몇 합성어에만 남은 것이며, '보리쌀'은 'ㅂ'이 덧나지 않은 형태로 굳어졌습니다.
특정 아이들을 가리켜 부르는 맥락이므로 '얘들아 놀자'가 적절합니다.
'쪽쪽이'는 표준어가 아닙니다. 우리말샘에는 올라 있으며 '공갈 젖꼭지', '노리개 젖꼭지'는 일상에서 써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