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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둘 다 가능, “가능할지”가 더 흔함
다짐으로는 “성실히 하겠습니다”
부드러운 명령은 ‘걱정 말렴’
대조·연결은 ‘긴데’가 맞음
형용사 ‘괜찮다’는 ‘괜찮으냐’
바른 표기는 ‘힘들므로’
둘 다 가능, 기준점이 다름
전언은 ‘했대’, 경험 회상은 ‘했데’
‘-거나’와 ‘혹은’은 함께 써도 됨
준말은 ‘만들었다나 봐’
‘아파져도’는 표준어
조용히 하라는 말은 ‘조용히 해’
표준은 ‘실시하고자’
둘 다 맞고 시제만 다릅니다.
‘사다’는 순차 연결, ‘-다가’는 전환
‘-고프다’는 ‘-고 싶다’의 준말
정답은 “전데요”입니다.
‘도중’은 빌리다가, ‘이어서’는 빌려다가
‘-거라’는 명령문에 쓸 수 있음
‘-니까’는 이유 또는 전개를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