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이유-결론 연결은 ‘그러므로’
표준 표기는 ‘미소를 띠다’
감정 표현은 ‘미소를 띠고’
‘가능한 한 빨리’가 맞습니다.
‘거’도 맞지만 글엔 ‘것’
대답은 ‘아니요’, 하오체는 ‘아니오’
앞뒤가 대조되면 ‘그러나’가 맞음
‘식당 같은 거’는 포함, ‘백옥 같은 피부’는 비유
1인칭이면 ‘부러운’이 맞음
둘은 복수 표준어가 아니라 뜻이 다릅니다.
‘털다’는 ‘떨다’의 거센말이 아님
22살은 ‘스물두 살’
순서는 ‘열한째’, 개수는 ‘열하나째’
"얼마만큼" 준말은 "얼마큼"
"놀라라"가 맞고 "놀래라"는 방언
“메어졌다”도 올바른 표현
‘그러다’는 관습적으로 굳은 준말
원칙은 ‘-시-’ 없이, 교육상은 가능
‘알은척’은 관심·인사, ‘아는 척’은 허세
공식 용어는 없고 흔히 ‘준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