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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받침이 없거나 'ㄹ' 받침이면 '로', 그 밖의 받침이면 '으로'입니다.
받침이 없으면 '와', 받침이 있으면 '과'입니다.
따옴표 안 마지막 글자의 받침으로 정합니다. '의식'은 'ㄱ' 받침이라 '이'입니다.
숫자를 읽은 소리의 받침으로 정합니다. 123은 [백이십삼]이라 받침이 있어 '은'입니다.
자격이나 신분을 나타내면 '로서',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면 '로써'입니다.
시간 경과는 ‘있은 지’가 맞음
둘 다 가능, “가능할지”가 더 흔함
다짐으로는 “성실히 하겠습니다”
합성어는 여러 형태소의 결합입니다
‘~을 부활하다’는 가능
‘마칠 때까지만’의 ‘만’은 보조사
부드러운 명령은 ‘걱정 말렴’
‘뭔가’는 명사처럼 쓸 수 있음
대조·연결은 ‘긴데’가 맞음
교통사고는 ‘치여 죽다’
이유-결론 연결은 ‘그러므로’
조사·어미가 생략된 구어체입니다
‘담음새’는 쓸 수 있는 말
‘거미줄이 쳐지다/치어지다’ 모두 가능
명사 앞이면 ‘이 밖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