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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시간 경과는 ‘있은 지’가 맞음
둘 다 가능, “가능할지”가 더 흔함
다짐으로는 “성실히 하겠습니다”
합성어는 여러 형태소의 결합입니다
‘~을 부활하다’는 가능
‘마칠 때까지만’의 ‘만’은 보조사
부드러운 명령은 ‘걱정 말렴’
‘뭔가’는 명사처럼 쓸 수 있음
대조·연결은 ‘긴데’가 맞음
교통사고는 ‘치여 죽다’
이유-결론 연결은 ‘그러므로’
조사·어미가 생략된 구어체입니다
‘담음새’는 쓸 수 있는 말
‘거미줄이 쳐지다/치어지다’ 모두 가능
명사 앞이면 ‘이 밖의’
둘 다 가능, 의미 차이 거의 없음
‘초-’는 ‘넘음’ 또는 ‘매우’
문법상 ‘저 자신’이 맞음
‘생기다’만으로 뜻이 완성됩니다
형용사 ‘괜찮다’는 ‘괜찮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