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마시다’ 사동은 ‘마시게 하다’
제출자라면 ‘접수시키다’ 가능
직접 했다면 “완성했다”
‘문제를 유발하다’가 맞음
‘천둥이 울리다’는 사동이 아님
대상을 복속하게 하면 ‘복속시키다’
감정은 ‘삭이다’, 음식은 ‘삭히다’
학습 맥락은 “소화하다”가 맞음
‘교육시키다’는 사동 표현입니다.
‘유발하다’가 더 바람직함
의도적으로 태우면 ‘눌리다’
‘마비시키다’는 가능, ‘마비하다’는 드묾
‘가족을 안락사시키다’가 맞음
주동사는 스스로, 사동사는 시켜서
‘비웃기다’보다 ‘비웃게 하다’
‘계곡 내 출입을 금지합니다’가 적절
‘낮추다’는 ‘낮게 만들다’ 사동사
‘해감하다’가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