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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확인하세요.
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연월일’은 붙여 씁니다.
‘screw’는 ‘스크루’가 표준
나이는 ‘만 38세’가 맞음
원칙은 ‘해 버릇하다’, 붙임도 허용
‘비 오듯(이)’이 바른 띄어쓰기
첫아들·싫증은 합성어
흑염소 가게는 보통 ‘흑염솟집’
‘죽을 둥 살 둥’이 바른 띄어쓰기
표준 표기는 ‘신붓감’
‘숫양’ 표준 발음은 [순냥]
시간 경과는 ‘있은 지’가 맞음
표준은 ‘신경 써’
둘 다 가능, “가능할지”가 더 흔함
다짐으로는 “성실히 하겠습니다”
합성어는 여러 형태소의 결합입니다
입체로 만든 책은 ‘입체책’
표준어는 ‘아지랑이’
강아지는 ‘개의 새끼’입니다
‘~을 부활하다’는 가능
‘마칠 때까지만’의 ‘만’은 보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