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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국립국어원 온라인 가나다(korean.go.kr) 공개 자료를 참고하여 AI가 재구성한 것입니다. 정확한 어문 규범은 국립국어원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원본 자료: 국립국어원 (공공누리 제1유형)
'가다'의 피동사와 사동사는 없습니다. '-어지다'가 붙은 '가지다'는 붙여 씁니다.
교통사고는 ‘치여 죽다’
‘거미줄이 쳐지다/치어지다’ 모두 가능
‘생기다’만으로 뜻이 완성됩니다
남의 발은 ‘씻겨 주다’가 자연스럽다
피동사도 목적어를 가질 수 있음
숨은 주어에 따라 둘 다 가능
쥐게 하면 ‘쥐여’, 쥐어서 주면 ‘쥐어’
사동=대체로 타동사, 피동=대체로 자동사
‘상담하다’도 ‘상담받다’도 가능
‘마시다’ 사동은 ‘마시게 하다’
‘바뀌었다’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둘 다 가능, 뉘앙스만 다름
면도날에는 ‘턱을 베였다’
‘문이 잠겨/잠겼다’가 맞음
제출자라면 ‘접수시키다’ 가능
직접 했다면 “완성했다”
‘문제를 유발하다’가 맞음
피동은 “창문이 가려졌다”
‘경찰 조사가 본격화하다’도 가능